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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두산 베어스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5일 잠실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두산은 5회 박찬호의 안타, 이유찬의 볼넷, 박준순의 스리런 홈런으로 3점을 기록하며 3-0 리드를 잡았다.
두산은 7회 박찬호의 안타, 포일, 박지훈의 희생번트 아웃, 이유찬의 땅볼 아웃으로 1점을 추가했다.
두산은 8회 양의지의 몸에 맞는 볼, 안재석, 박찬호의 볼넷, 박지훈의 3루타, 폭투로 4점을 기록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8-0으로 두산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