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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롯데자이언츠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롯데가 SSG를 상대로 패배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5일 사직야구장에서 SSG 랜더스와 2026 KBO 시범경기를 치렀다.
롯데는 3회 황성빈의 안타, 윤동희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하며 2-0 리드를 잡았다.
SSG는 4회 한유섬의 안타, 조형우의 몸에 맞는 볼, 최지훈의 땅볼, 박성한의 안타로 1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4회 한태양, 황성빈의 2루타로 1점을 기록함며 달아났다.
SSG는 5회 최정의 2루타, 김재환의 땅볼 아웃, 최지훈의 볼넷, 한유섬, 조형우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3-3 동점을 만들었다.
SSG는 9회 최정의 볼넷, 연이은 폭투, 고명준의 안타로 1점을 추가하며 3-4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롯데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3-4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