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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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사 멀티골' 인천 유나이티드, 김천상무에 2-1 승리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06 00:02

(사진출처=인천 유나이티드 FC 공식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인천이 김천상무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인천 유나이티드 FC는 지난 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9분 이명주가 전방으로 연결한 공을 무고사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인천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23분 김이석이 인천의 골문을 갈랐으나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전반 44분 하프라인에서 공을 잡은 무고사가 페널티 박스 안까지 질주해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48분 이명주가 얻은 페널티킥을 무고사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10분 박철우의 땅볼 크로스를 고재현이 밀어넣으면서 2-1이 됐다.

후반 22분 제르소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날린 슈팅이 골대에 맞았고 이청용이 빈 골대를 향해 발을 가져다댔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2-1로 인천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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