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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설 부인' 신수지, 또 무슨 일? "억울하고 황당"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06 00:02

(사진출처=신수지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신수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살다 살다 이런 억울하고 황당한 일을 처음 당하고 힘든 시간 보내고 있는데 현명하게 해결하고 돌아오겠다."라고 적었다.

이어 "걱정해 주시는 분들께 말씀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어서 이해해달라. 저도 한다면 하는 사람이니까 걱정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수지는 올해 초에는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신수지는 "상견례 한 번 못 해봤다."라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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