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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삼성 라이온즈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삼성이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7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1회 류지혁의 솔로 홈런으로 1점을 기록하며 1-0 리드를 잡았다.
KIA는 1회 데일의 볼넷, 김도영의 2루타, 카스트로의 안타로 2점을 기록하며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KIA는 5회 박재현의 안타 후 도루, 김호령의 2루타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8회 양우현의 2루타, 류지혁의 볼넷, 최형우의 2루타, 디아즈의 안타, 구자욱의 땅볼(최형우 태그아웃), 김영웅의 안타, 폭투, 강민호의 2루타로 5점을 기록하며 6-3으로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9회 전병우의 2루타, 김지찬, 류지혁의 안타, 최형우의 스리런 홈런으로 4점을 추가했다.
이후 KIA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10-3으로 삼성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