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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 국내 최대 클레이 완구 기업 ‘도너랜드’와 후원 협약 체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08 00:00

(사진제공=FC안양)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프로축구 K리그 FC안양이 국내 최대 클레이 완구 기업 도너랜드와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일 K리그1 6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과 도너랜드의 광고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너랜드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천사점토 등 다양한 클레이 완구 제품을 FC안양에 후원한다. 이로써 도너랜드는 FC안양을 3년 연속으로 후원하게 됐다.

도너랜드는 지점토 및 클레이 완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나노 기술을 적용한 점토 제품 "천사점토"를 비롯해 다양한 교육용 교구를 생산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원료와 나노 공정을 적용한 안전한 제품을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교육용 완구를 꾸준히 선보여 왔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도너랜드 김주영 대표는 "FC안양과의 좋은 인연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제품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FC안양의 성장과 도약에 함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도너랜드 배동삼 이사는 "FC안양과의 협약을 통해 어린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 도너랜드의 제품이 경기장을 찾는 가족 단위 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FC안양 최대호 구단주는 "구단과 뜻을 함께해주신 도너랜드에 감사드린다. 아이들과 가족 팬들이 경기장에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보답하겠다. 도너랜드와 함께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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