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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방탄소년단 공식 SN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측이 티셔츠 품질 논란에 대해 사과하고 수습에 나섰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BTS WORLD TOUR 'ARIRANG' 공식 상품 중 '[GLOBAL EXCLUSIVE] S/S T-SHIRT (CHARCOAL)' 제품과 관련해 안내드린다. 해당 상품은 제조사의 제작 과정에서 발생한 품질 이슈가 확인돼, 이에 대한 조치로 판매를 즉시 중단했다. 또한 공식 팝업스토어를 포함한 'ARIRANG' IN GOYANG 공연 현장 판매 품목에서도 제외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품 이용에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본 상품을 온/오프라인에서 구매하신 고객님께는 별도 회수 없이 전량 환불을 진행할 예정이며, 환불 절차 및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재 제조사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면밀히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 관리 절차와 기준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