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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PLAN-G 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호(Gaho)가 4월 8일 새 디지털 싱글 ‘To Mars’를 발매한다. 이번 작품은 새 소속사 PLAN-G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는 첫 공식 행보다. 특히 가호는 발매일인 4월 8일 폴란드 바르샤바 공연에서 신곡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유럽 투어와 신곡 발매가 맞물린 특별한 순간을 예고했다.
가호는 ‘시작’, ‘Running’, ‘있어줘’, ‘Right Now’ 등 다양한 곡을 통해 독보적인 보컬 감성과 세련된 팝 사운드, 진솔한 서사를 보여주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국내외 팬덤 ‘Shine’의 꾸준한 지지를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새로운 결을 더해온 그는, 이번 ‘To Mars’를 통해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To Mars’는 사랑의 크기를 우주의 거리로 확장해 표현한 팝 트랙이다. 오직 한 사람만을 향한 확신, 화성 끝까지라도 함께하겠다는 의지, 더 이상 기다리고 싶지 않은 솔직한 마음을 담아냈다. 단순한 고백을 넘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감정을 노래하며, 우주라는 거대한 이미지를 배경으로 하면서도 가장 사적이고 가까운 감정을 선명하게 전달하는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은 유럽 투어 ‘Cityscapes – New Horizon’과 맞물려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가호는 밴드 KAVE와 함께 스위스에서 출발해 영국까지 6개국을 순회하는 유럽 투어를 진행 중이며, 발매일인 4월 8일 폴란드 바르샤바 공연에서 ‘To Mars’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음원 발매와 라이브 퍼포먼스가 같은 날 맞물리는 만큼, 이번 무대는 PLAN-G 엔터테인먼트와 가호가 함께 여는 새로운 챕터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순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가호의 새 디지털 싱글 ‘To Mars’는 8일 오후6시에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