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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전남 드래곤즈)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남드래곤즈가 11회를 맞이한 광양벚꽃문화축제 현장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은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광양시 금호동 철조각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광양벚꽃문화축제의 4월 4일 개막식에 참여해 팬 친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전남 소속 송호, 손건호, 조민협이 참여해 행사장을 찾은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은 사인볼 증정 퍼포먼스와 팬 사인회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특히 전남의 홈경기장인 광양축구전용구장이 위치한 금호동의 지역행사인 만큼 팬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선수단은 “지역 축제를 통해 팬과 직접 소통하여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밀착 활동을 통해 팬과의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올 시즌 ‘전남은 하나다’라는 슬로건에 맞춰 다양한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과 지역밀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팬 친화적인 구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