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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스포티파이)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는 리스너들이 기존에 즐겨 듣던 플레이리스트를 더욱 쉽고 간편하게 옮겨와 끊김 없이 감상할 수 있도록, ‘내 음악 가져오기’ 인앱 (In-app) 기능을 도입했다. 이번 기능은 튠마이뮤직(TuneMyMusic)과의 연동을 통해 구현된다.
플레이리스트는 단순한 곡 목록을 넘어, 각자의 순간과 추억, 그리고 오랜 시간 쌓아온 취향을 담고 있다. 이제 리스너들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다른 플랫폼의 플레이리스트를 스포티파이로 손쉽게 불러와,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기존 음악 경험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
튠마이뮤직과 연동된 이번 기능은 스포티파이 모바일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플레이리스트를 이전한 후에는 스포티파이만의 정교한 개인화 추천을 통해 취향에 맞는 새로운 음악을 발견할 수 있으며, 공유 및 함께 듣기 기능을 활용해 친구들과 음악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스포티파이는 더욱 개인화된 음악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함께 듣고 나누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학생 요금제(Premium Student)’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통해 한국에서 서비스 접근성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