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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뇌출혈로 입원..."의식 회복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10 00:16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소속사 SM C&C는 "이진호는 지난 4월 1일 오후,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입원했고, 현재는 의식 회복 중이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이 최우선인 만큼 건강히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진호./아시아뉴스통신 DB



한편, 이진호는 최근 음주운전, 불법 도박으로 논란이 됐다.

이진호는 지난 2024년 10월 "2020년 우연한 기회로 인터넷 불법도박사이트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됐고, 감당하기 힘든 빚을 떠안게 됐다."라며 "저에게 남겨진 채무는 무슨 일이 있어도 변제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그것을 숨기기에 급급했던 저에게 실망하셨을 많은 분들께도 머리 숙여 사죄의 말씀드린다. 경찰 조사 역시 성실히 받고 제가 한 잘못의 대가를 치르겠다."라고 밝혔다.

이후 방탄소년단 지민, 이수근, 하성운 등이 이진호의 거짓말에 속아 돈을 빌려줬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진호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또한 이진호는 지난 2025년 9월 24일 새벽 음주 상태로 인천시에서 주거지인 양평까지 100㎞가량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진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1%로 측정됐다. 이후 이진호는 채혈을 요구했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분석한 혈중알코올농도는 0.12%였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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