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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BS)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한남더힐을 매입했다.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옥주현이 생애 첫으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원에 매입했다.
옥주현이 매입한 세대는 전유면적 약 332㎡의 1·2층 복층 구조로, 지난해 5월 계약을 체결한 뒤 최근 잔금을 납부해 거래를 마무리했다.
옥주현이 지불한 190억원은 한남더힐 실거래 역대 최고가다.
한편, 한남더힐에는 방탄소년단 진, 소지섭, 추자현·우효광 부부, 이승철, 이영자, 도인비 등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