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연예/문화
'송민규♥' 곽민선, 살해 예고 피해 "그만해달라"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13 08:19

(사진출처=곽민선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곽민선이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곽민선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FA로 나올 때 루머와 배신자 프레임 스스로 만들고 갇힌 분들께 악성 DM들이 왔고 전북전 전날까지도 '전주성 분점에서 만나면 때려서 죽이겠다'라는 살해 예고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자고 일어나니 '개랑이라 북패 남편 인사도 제대로 못 시키는 거냐'라는 조롱부터 심한 욕설과 성희롱 또 와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출처=곽민선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보시기에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어 더 이상 캡처하지 않고 조용히 고소하고 있었지만 계속 DM이 새롭게 와서 너무 피곤하다."라며 "좀 그만해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곽민선은 지난 2025년 12월 축구선수 송민규와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