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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유 퀴즈 온 더 블럭')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 유튜브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안정환은 최근 선공개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에서 유튜브 수익금 전액 4억 3600만 원을 기부했다는 말에 "유튜브를 처음 할 때 취지가 재능기부식으로 아이들한테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제가 몸이 허락하는 한 알려주고 싶었다. 하다 보니까 '좀 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친구들을 도와줄까'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친구들이나 선후배들도 마찬가지고 초중고등학교 지도자를 많이 하는데 환경이 어려운 친구들이 많다. 또 축구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 저도 어렸을 때 그렇게 넉넉한 편이 아니어서 도와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면서 작게 한 게 지금까지 오게 된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정환이 출연하는 '유퀴즈'는 오는 15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