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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웬디 소속사, 악플러와 전쟁 선포 "자료 수집 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14 00:11

(사진출처=프로미스나인 공식 SNS)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어센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어센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일부 온라인 플랫폼 및 SNS 상에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허위사실 유포, 성희롱 및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표현, 모욕, 인신공격 등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 등을 확인했다. 당사는 해당 사안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의 제보를 통해 확보된 내용을 바탕으로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여 필요한 경우 법적 조치 또한 검토하고 있다. 팬 여러분께서 발견하신 사례에 대해서는 제보를 부탁드리며, 전달해주신 내용은 모두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성희롱 및 성적 비하 발언은 명백한 불법 행위에 해당하며,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란다.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센드엔터테인먼트에는 프로미스나인, 레드벨벳 웬디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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