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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최근 ‘무명전설’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은 아티스트 마르코가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소속사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는 “마르코의 음악성과 열정이 회사의 방향성과 잘 맞아 앞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좋은 파트너라고 확신한다”라며 “다양한 지원으로 마르코가 국내외 팬들에게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르코는 오페라 엘리트로 정통 클래식 무대에서 갈고닦은 전문적인 성악 기량을 바탕으로 ‘무명전설’에서 진솔한 감성 표현과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존의 오페라에서 보여주던 이미지를 넘어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서서 소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다.
마르코는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장르를 불문하고 다방면으로 본인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며 대중들의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릴 전망이다. 음악,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예고한 그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으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안그로우엔터테인먼트는 김기두, 임도화, 문종원, 이현주, 윤지욱, 하요셉, 김소민, 박준이, 김태수, 고아인, 윤동진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소속돼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