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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주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주가 시크릿넘버를 떠난다.
주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6년 4월 8일부로 바인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그리고 락키 여러분께 직접 인사드리지 못한 채 글로 먼저 찾아뵙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돌이켜보면, 늘 제 곁에는 락키 여러분이 있었다. 기쁠 때도, 힘들 때도 한결같이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그 시간 하나하나가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그래서 더 미안하고, 더 마음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크릿넘버의 멤버로서의 여정은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그 안에서 받았던 사랑과 응원은 평생 잊지 않겠다. 그리고 어떻게든 꼭 보답하기를 약속드린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 많이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 우리 앞으로 자주 만나자."라고 덧붙였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