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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한화 이글스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화가 삼성을 상대로 패배했다.
한화 이글스는 지난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KBO리그 경기를 치렀다.
삼성은 1회 김지찬의 볼넷, 최형우의 2루타, 디아즈의 볼넷, 류지혁, 강민호의 안타, 전병우의 2루타, 이재현, 홍현빈, 박승규의 안타, 김지찬의 희생플라이 아웃으로 7점을 기록하며 0-7 리드를 잡았다.
한화는 2회 이도윤의 안타, 허인서의 볼넷, 심우준의 몸에 맞는 볼, 이원석, 페라자의 안타로 3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5회 박승규의 볼넷, 김지찬의 안타, 최형우의 땅볼 실책 출루, 디아즈의 볼넷, 류지혁, 전병우의 안타로 4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한화는 6회 이도윤의 볼넷, 허인서의 투런 홈런으로 2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7회 디아즈, 류지혁의 볼넷, 전병우의 플라이 실책 출루로 1점을 기록하며 달아났다.
삼성은 9회 전병우, 이재현, 김헌곤의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이후 한화는 역전을 노렸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하면서 5-13으로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