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지예은, 바타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댄서 바타가 환승연애 의혹을 부인했다.
바타 측은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왔다."라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이어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다.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13일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