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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원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강원FC 홈경기에 싸이커스(xikers) 멤버 현우가 뜬다.
강원FC는 오는 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전북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에는 싸이커스 멤버 현우가 경기장을 찾아 팬들과 만난다.
현우는 경기 시작 전 팬들과 만난다. 킥오프 전 센터서클에서 시축에 나서 강원FC의 승리를 기원한다. 이날 다양한 콘텐츠 촬영도 진행해 강원FC 홈경기 분위기를 팬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강릉 출신인 현우는 평소 강원FC를 응원하는 팬으로 알려져 있다. 강원FC를 향한 애정을 여러 차례 표현해 왔다. 현우는 이번 홈경기를 찾아 강원FC와 인연을 이어간다.
싸이커스는 지난해 3월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 홈경기를 찾아 팬들과 만났다.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는 멤버 현우가 다시 경기장을 찾는다.
현우는 “어린 시절부터 응원해온 강원FC 홈경기를 다시 찾게 돼 영광이다.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의 경기장에서 시축하게 돼 감사하다”며 “강원FC가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우가 활동 중인 싸이커스는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는 10인조 보이그룹이다.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 이름을 올렸다. 월드 투어를 통해 미국과 유럽 등 여러 국가에서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싸이커스 현우와 함께하는 강원FC와 전북현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경기는 18일 오후 2시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