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안산 그리너스 F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안산그리너스FC(이하 안산)가 홍한의원과 스폰서십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산 선수단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 지원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구단 운영 안정성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한편 양 기관의 브랜드 가치 제고 및 홍보 효과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홍한의원 김재환 원장과 이정균 행정이사, 안산 김정택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홍한의원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한의원으로, 한방 진료를 중심으로 척추·관절 질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홍한의원은 안산 프로 선수단의 의료 지원을 맡는다. 더불어 안산 홈경기 시 일반구급차량 1대와 자동심장충격기(AED) 1대를 지원하며, 구단 홍보 활동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안산은 이에 대한 협력으로 구단 공식 로고 및 명칭 사용 권한을 제공하고, 2026시즌 홈경기 A보드 1면과 LED보드, 경기장 전광판 광고 노출을 지원하며 힘을 보탤 계획이다.
홍한의원 김재환 원장은 “안산그리너스FC와의 협약을 통해 선수단의 건강 관리와 회복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바탕으로 구단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안산 김정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단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