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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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에서 뜰채 숭어잡이가 한창이다. 지금 나오는 숭어는 몸속 기름기가 꽉차 눈으로 올라올 정도로 찰지고 기름져 보리가 필때쯤 잡히는 숭어라고 해서 보리숭어라고도 불린다. 뜰채 숭어잡이는 관광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리수확이 끝날때쯤이면 숭어잡이도 끝난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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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26-04-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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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전남 해남 우수영 울돌목에서 뜰채 숭어잡이가 한창이다. 지금 나오는 숭어는 몸속 기름기가 꽉차 눈으로 올라올 정도로 찰지고 기름져 보리가 필때쯤 잡히는 숭어라고 해서 보리숭어라고도 불린다. 뜰채 숭어잡이는 관광객들에게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보리수확이 끝날때쯤이면 숭어잡이도 끝난다./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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