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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블리츠웨이스튜디오)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곽동연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더블랙레이블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블랙레이블과 함께 하게 된 곽동연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앞으로 시작될 곽동연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2년 데뷔한 곽동연은 '보검 매직컬', '눈물의 여왕', '가우스전자', '빈센조', '사이코지만 괜찮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쌈, 마이웨이', '구르미 그린 달빛', '육사오(6/45)', '야구소녀', '여교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더블랙레이블에는 빅뱅 태양, 전소미, 블랙핑크 로제, 빈스, 미야오, 올데이프로젝트, 임시완, 박보검, 이종원, 리정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