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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FC서울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서울이 부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FC서울은 지난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6분 최준의 크로스를 클리말라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0분 카즈가 수비 과정에서 손에 공이 맞아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로 나선 클리말라가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서울이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52분 황도윤이 강합 압박으로 카즈의 공을 빼앗은 후 전방으로 찔러줬고 문선민이 골키퍼와의 1대1 상황에서 골키퍼 키를 넘기는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2-0이 됐다.
후반 22분 FC서울의 프리킥 상황 정승원의 크로스 후 페널티 박스 안 혼전상황에서 황도윤이 득점에 성공하면서 3-0이 됐다.
후반 35분 문선민의 컷백 패스를 후이즈가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46분 갈레고의 땅볼 크로스에 몬타뇨가 발을 가져다댔으나 골대를 벗어났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3-0으로 서울이 승리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