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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전북현대모터스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전북현대가 인천을 상대로 패배했다.
전북현대모터스는 지난 2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 FC와 2026 K리그1 경기를 치렀다.
전반 12분 강상윤의 크로스를 조위제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전북현대가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39분 페리어가 얻은 페널티킥을 이명주가 마무리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후반 13분 이동률이 최승구와 패스를 주고받으며 페널티 박스 안으로 돌파한 후 왼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인천이 1-2로 역전에 성공했다.
후반 30분 김하준의 크로스를 이승우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41분 김영빈이 찔러준 공을 티아고가 헤더로 연결했으나 위로 벗어났다.
이후 양 팀 득점없이 마무리되면서 1-2로 전북현대가 패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