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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별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4-28 00:03

(사진출처=제리케이 인스타그램)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래퍼 제리케이가 별세했다. 향년 42세.

연합뉴스에 따르면 고인은 약 2년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던 끝에 27일 별세했다.

1984년생의 고인은 서울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4년 랩 듀오 로퀜스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고, 솔로 아티스트로도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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