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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ARKO))는 4월 27일(월)에 열린 임시회의에서 이범헌 신한대학교 특임교수가 제9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장을 포함한 9기 위원회의 임기는 3년(2026.4.27.~2029.4.26.)이다.
아르코는 4월 27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임명한 9기 위원과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신임 위원 8명과 임기가 남아있는 3명의 위원(~2027.7.31.)을 포함한 11명의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호선으로 위원장을 선출했다.
이범헌 신임 위원장은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제24대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2017~2020), 서울시교육청 문화예술 특별보좌관(2019~2024), 제28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2020~2024)을 역임하는 등 문화예술계 현장과 정책 분야를 두루 경험해왔다. 현재는 신한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제9대 위원장 취임식은 28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나주 본관 아르코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