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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HJ FILM)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현상수배'가 제 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의 ‘공식장편경쟁’ 부문에 출품이 확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6월 극장 개봉을 앞둔 영화 '현상수배'가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 ‘공식장편경쟁’ 부문에 출품되며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예고한다. 영화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부여 정림사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는 ‘역사’를 주제로 다양한 영화들을 선보이는 행사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정림사지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 관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의미 있는 영화제에서 '현상수배'는 ‘공식장편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현상수배'는 5월 3일 영화제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며, 개봉에 앞서 작품을 스크린으로 선보이는 만큼 뜨거운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는 신현준 배우가 직접 참석해 관객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개봉 전 관객들과 가장 먼저 호흡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의 반응과 분위기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신재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현상수배'는 신현준이 1인 2역으로 극을 이끄는 가운데, 김병만, 배우희, 레지나 레이, 임준영 등이 합류해 다채로운 시너지를 완성했다. 액션과 수사, 코미디가 어우러진 종합 오락 코미디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를 통해 관객들과 먼저 만나는 '현상수배'는 오는 6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