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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비비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한다감이 엄마가 된다.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마 지금껏 사례를 보아서는 제가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 이 늦은 시기에 저에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 이제 정말 제2의 인생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점이 온 거 같다. 정말 제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다. 최고령 산모인 만큼 운동도 더 열심히하고 관리도 더 신경쓰고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예쁜 아가는 가을에 만나볼 수 있을 거 같다."라며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