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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돌코리아)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참여한 돌(Dole)코리아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스위티오’의 광고 캠페인 영상이 공개 약 한 달 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
돌코리아는 지난 3월 ‘스위티오’의 신규 광고 모델로 안유진을 발탁하고, 이번 광고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바나나는 라벨로 말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유진이 바나나 재배지에 찾아가 ‘스위티오 바나나’ 로고 라벨에 담긴 돌(Dole)의 170년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을 소개하는 내용을 경쾌한 영상미로 풀어냈다.
특히 모델과 브랜드 이미지가 부합했던 점이 소비자 호응을 이끈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안유진의 상큼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신선한 과일을 지향하는 스위티오의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물리며, 소비자의 주목도를 효과적으로 확보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영상 공개 직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안유진과 브랜드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 “광고가 밝고 상큼해 반복해서 보게 된다”, “스위티오 바나나 당장 사 먹어야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이 외에 각종 유튜브 숏츠와 블로그 게시물 등을 통해서도 콘텐츠가 재생산되며 꾸준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돌코리아 마케팅팀 류창현 팀장은 “안유진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스위티오’ 브랜드만의 차별점을 친숙하게 풀어낸 전략이 이번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안유진과 ‘스위티오’의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