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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지난 23일 개최한 '2026년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지난 23일 '2026년 제1차 성과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자체와 대학교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한 안동형일자리사업의 성과 극대화에 나섰다.
이번 성과관리위원회는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을 비롯해 창업커뮤니티센터장, 기업지원센터장, 융합교육센터장과 안동시청 주요 부서 팀장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실질적인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긴밀한 연계와 역할 분담을 통해 협력 강화를 도모하는 핵심 기구다.
앞서 안동형일자리사업단과 안동시는 실질적인 사업추진 및 활발한 협의가 이뤄질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을 인식해 성과관리위원회 운영 규정을 실무자 중심의 위원으로 확대 개편했으며, 이번 회의는 개편 후 첫 회의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성과관리위원회 운영계획 ▲2025년도 사업성과 및 평가계획 ▲2026년도 성과관리 방안보고 ▲ 단위 과제별 성과지표 추진 현황 및 로드맵 점검 ▲성과관리 연계 체계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심도 있게 이뤄졌다.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각 기관이 가진 역량을 모아 협력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성과관리 체계를 체계적으로 다듬어 갈 것이다"며 "앞으로도 안동시, 관내 기업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성과지표 달성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