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립경국대학교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이 29일 개최한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 협약 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국립경국대학교)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국립경국대학교(총장 정태주)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29일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 협약 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창업기업의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청년부터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창업 전주기 맞춤형 지원, 초기 창업기업의 시장 안착과 성장 지원 등 단계별 사업화 및 투자 연계 지원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창업 첫걸음-창업 돋움-창업 밸류업' 3단계로 구분해 기업성장 단계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상반기에는 창업 밸류업사업 지원을 받은 기업(안동반가-대표 이태숙)이 '대한민국 주류평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성과를 보여 더욱더 주목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 8일부터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76개 사가 신청해 약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평가단을 구성해 2단계(서면, 대면)로 평가 진행했으며 신청기업들의 창업가 역량 및 기술성, 성장 가능성, 고용 창출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22개 사가 선정됐다.
이번 '2026년 창업기업 지원사업 협약체결 및 오리엔테이션'은 선정된 창업 첫걸음 지원 6개 기업, 창업 돋움 지원 7개 기업, ValueUP 지원 9개 기업 등 총 22개 기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지원사업 협약 △사업 운영 및 사업비 사용 오리엔테이션 △창업기업-주관기관 네트워크 △지원사업 질의응답 및 간담회 내용으로 진행됐다.
국립경국대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은 "사업단의 총 역량을 동원해 선정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다양한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동형 창업 유니콘'으로 성장시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