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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CJ ENM)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연출 이상엽, 극본 송재정·김경란, 제공 티빙,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메리카우·스튜디오N)의 감동을 실물로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앨범이 팬들을 찾아온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시리즈의 전 OST를 총망라한 합본 앨범인 ‘사랑세포 피규어 앨범’을 출시하며, 현재 예약 판매를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음반은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귀여운 ‘사랑세포 피규어’ 형태로, 스마트폰에 인식시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NFC 방식으로 제작되어 편의성과 특별함을 동시에 잡았다.
앨범에는 시즌3의 중심 서사인 ‘순록’의 시점을 담아낸 소수빈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 (2026 Ver.)’,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된 신인류의 ‘주인공 (2026 Ver.)’, 설렘 가득한 러브송인 스트레이 키즈 한의 ‘Let It Show’, 서정적인 감성의 THAMA ‘유성’과 JUNNY (주니)의 ‘Into My Life’, 뜨거운 반응을 얻은 라이즈 앤톤의 ‘Close to Me’까지 총 6곡의 가창곡과 12곡의 스코어 트랙이 수록된다.
여기에 시즌1, 2의 대표 OST까지 함께 담아 총 39곡의 풍성한 트랙리스트를 완성했다.
시리즈를 사랑해 온 시청자들에게 지난 로맨스의 순간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사랑세포 피규어 앨범은 지난달 30일 온라인 예판을 시작해 현재 절찬리에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더불어, 극의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OST 합본은 5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전편은 오직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