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출처=노슬비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무속인 노슬비가 악플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노슬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온이가 일주일 전에 단 댓글을 봤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노슬비의 딸이 "엄마한테 욕하지 마세요", "근데 엄마 최고다", "엄마 잘한다" 등의 댓글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다온이는 늘 서툰 저를 사랑해주고 지켜준다. 이렇게 댓글 달게 만든 게 너무 미안하고 너무 슬프다."라며 "악플 조금만 참아달라. 욕은 하실 거면 저에게 디엠으로 해달라. 달게 받고 피드백 하고 고쳐나가겠다. 유튜브 댓글로 남기면 다온이가 다 읽는다. 그게 너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슬비는 '고딩엄빠 3', '운명전쟁49'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