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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BTS·연준·윈터 격돌...유픽 ‘KMA2026’ 본선 2차 투표 시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상진기자 송고시간 2026-05-24 00:00

(사진제공=각 소속사)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KMA2026’ 시상식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KMA2026’ 본선 2차 투표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선 2차 투표는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되며, 앞서 치열했던 본선 1차 투표를 통해 각 부문별 TOP 30에 이름을 올린 쟁쟁한 후보들이 진출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KMA2026’의 인기상 수상자는 오직 팬들의 투표 100%로만 결정되는 만큼, 국내외 K-POP 팬들의 화력 싸움이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투표 부문은 베스트 인기 남자 그룹상, 베스트 인기 여자 그룹상, 글로벌 라이징 스타상, 베스트 인기 솔로 남자 가수상, 베스트 인기 솔로 여자 가수상, 베스트 인기 트로트상, 베스트 인기곡상까지 총 7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인기상 투표는 총 세 단계에 걸쳐 진행되고, 본선 2차 투표가 마무리된 후 영예의 최종 수상자를 가릴 마지막 관문인 결선 투표는 오는 6월 8일 시작되어 7월 6일 밤 11시 59분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투표가 시작되자마자 각 부문 상위권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솔로 부문에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황금 라인업이 형성됐다. 베스트 인기 솔로 가수상에는 연준, 최립우, 디오와 윈터, 제니, 우기가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 그룹 인기상 부문에서는 글로벌 탑티어 그룹인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이 치열한 선두 다툼을 벌이고 있으며 트롯 부문에서는 영탁, 김용빈, 전유진이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를 받으며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향후 K-POP의 미래를 책임질 글로벌 라이징 스타상 부문의 경쟁도 관전 포인트다. 현재 롱샷, 하츠웨이브, 그리고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상위권을 유지하며 차세대 글로벌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 

특히 이번 ‘KMA2026’ 시상식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직접 무대에 오를 예정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6일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를 발매하며 데뷔 후 첫 컴백을 예고해 화제다. 시상식 참여 소식과 함께 첫 컴백 활동까지 앞둔 이들이 이번 투표에서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KMA2026’의 공식 투표앱이자 주관사인 유픽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도 마련했다. 유픽은 현재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들이 직접 시상식 현장의 열기를 체감하고 스타들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는 '시상식 티켓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K-POP 팬들의 손으로 직접 만드는 ‘KMA2026’ 인기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전 세계의 시선이 유픽 앱으로 쏠리고 있다.

한편, 전 세계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KMA2026’ 시상식은 오는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dltkdwls31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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