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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배우 류승범 측이 버스전용차로 위반에 대해 사과했다.
류승범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일정 중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과정에서 버스전용차로 위반으로 과태료가 부과된 사실이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따.
이어 "해당 과태료는 통지서 확인 즉시 납부 조치를 완료했다."라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하지 못한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향후 차량 운행 시 관련 법규를 엄격히 준수할 수 있도록, 내부 현장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류승범은 최근 와이원엔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