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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문화재단이 '제로플러그' 거리예술가를 모집한다./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문화재단은 '대전 0시 축제' 기간 중 전국 예술인이 참여하는 2026년 거리공연 활성화사업 '제로플러그' 출연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제로플러그는 축제 명칭인 '0(ZERO)'와 사람과 예술을 잇는 '플러그(plug)'의 의미를 담고 있다
축제 기간 전국 예술인들이 대전 원도심 곳곳에서 공연을 펼치며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거리공연 사업이다.
특히 예술인이 전기 및 별도 장비 지원 없이 직접 준비한 구성으로 공연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으로, 다양한 예술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열린 공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분야는 음악, 전통예술, 복합(연극, 무용, 다원예술, 예술일반 등) 장르며, 선정될 경우에는 ‘대전 0시 축제’기간 중 총 2회(회당 30분 이내)의 공연 활동 기회를 제공하며, 회당 최대 75만원의 출연료를 참여 인원별 차등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별도의 음향·무대 시스템 및 전기 지원 없이 자력으로 공연 운영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최대 3인)로 대전광역시 거주자(단체의 경우 대표자 기준)는 우대한다.
공모 신청은 오는 18~21일 오후 5시까지 재단 생활문화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나 생활문화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시민문화팀으로 하면 된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