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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 멤버인 파리타가 글로벌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완성형 비주얼의 소유자로 존재감을 뽐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스페셜 주제 투표 ‘예쁜 어린이 선발대회’에서 베이비몬스터 파리타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아이돌들의 어린 시절 사진을 후보로 한 이번 투표에서 파리타는 엔하이픈 성훈, 알파드라이브원 상현, 방탄소년단 뷔 등 쟁쟁한 후보들과의 치열한 접전 끝에 정상에 올랐다.
파리타에게는 1위 보상으로 지하철역 CM보드 전광판 광고가 제공될 예정으로, 특히 이번 광고는 팬들이 파리타의 우승을 기념해 직접 제작한 디자인으로 걸릴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
파리타가 속한 베이비몬스터는 최근 미니 3집 ‘춤 (CHOOM)’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특히 새 앨범의 열기를 이어 받아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고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KMA 2026'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선정된 유픽에서는 'KMA 인기상' 투표가 한창 진행중이며, 이 외에도 ‘5월 이달의 픽’과 ‘베스트 포지션 매치-보컬’ 등 다양한 테마의 투표가 열리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