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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아이유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유가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3억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따뜻한동행,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한국미혼모가족협회, 함께걷는아이들에 각각 5000만원씩 전달됐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6일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