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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22일 김두식 외국인투자옴부즈만(오른쪽 네 번째)을 초청해 외국인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에 앞서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왼쪽 세 번째)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
[아시아뉴스통신=윤석원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행 강상기, 이하 DGFEZ)은 22일 김두식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을 초청해 관내 투자지구 현황을 공유하고, 외국인투자 활성화 및 투자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대통령이 위촉하는 인사로, 외국인투자기업의 애로사항 조사 및 해결 지원, 외국인투자 제도 개선방안 마련, 관계기관에 대한 제도 개선 권고 등 외국인투자 촉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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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22일 김두식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을 초청해 외국인투자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
이날 김두식 외국인투자옴부즈만은 신서첨단의료지구를 방문해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 박구선 이사장으로부터 지구 내 입주기업 현황과 주요 추진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핵심 연구·지원시설을 둘러봤다.
강상기 DGFEZ 청장 직무대행은 "외국인투자옴부즈만 사무소는 관내 입주기업의 애로 해소와 제도 개선을 지원하는 중요한 협력기관"이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외국인 투자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환경 조성과 외국인투자 유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eok193@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