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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청, 체험으로 배우는 안전문화 확산기념 사진./사진제공=경기지방고용노동청 |
[아시아뉴스통신=조은애 기자]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도형)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 화성시 노사민정협의회와 함께 5월 23일(토) 화성시 전곡항 일원에서 열린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에서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산업현장의 위험 요소와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마련되었으며,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장 내 안전문화 홍보부스에서는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산업안전 체험 ▴심폐소생술(CPR) 체험 ▴안전 퍼즐 맞추기 등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가상현실을 활용한 산업안전 체험 프로그램과 추락·끼임·충돌 등 주요 사고유형을 주제로 한 안전 퍼즐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김도형 고용노동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한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안전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일상과 산업현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광역본부는 “체험 중심의 안전문화 활동은 시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아이들이 오늘 경험한 안전한 가치가 미래 일터에서도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