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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각 소속사)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이 6월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달의 스페셜픽' 투표를 본격 오픈했다.
지난 1일 정오 '이달의 스페셜픽'의 서막을 여는 라운드1 투표가 시작됐다. 오는 6월 9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케이팝 아이돌 남녀 부문과 루키 아이돌 남녀 부문, 총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유픽에서 진행된 '이달의픽' 투표 순위를 바탕으로 엄선된 후보는 역대급 라인업을 이루며 투표 열기를 더했다. 투표 시작과 동시에 상위권 다툼도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케이팝 아이돌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 뷔, 백현, 엔하이픈 니키, 트와이스 정연, 블랙핑크 제니 등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 안착했다. 루키 아이돌 부문 역시 코르티스 제임스, 라이즈 쇼타로, 아일릿 원희, 베이비몬스터 파리타 등 무서운 성장세의 신예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팽팽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이달의 스페셜픽' 투표는 총 4 라운드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려내게 된다. 파이널 라운드 최종 우승자 1인에게는 전 세계인들의 랜드마크인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라는 압도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서바이벌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투표는 라운드1부터 보상과 생존을 건 역대급 매치가 예고되어 팬들의 화력을 모으고 있다. 라운드1에서 각 부문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대한민국 트렌드의 중심인 '명동 미디어 폴 전광판 광고'가 보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각 부문 TOP 8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은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라운드2 진출권을 손에 쥘 수 있으며, 이어지는 라운드들 역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역대급 스케일의 전광판 보상들이 예고되어 있어,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화력이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유픽만의 특별한 연계 혜택이 더해지며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라운드1부터 파이널 라운드까지의 '누적 투표수 1위' 아티스트에게는 '유픽 스페셜 뱃지' 1개가 수여된다. 현재까지 에반(희승), 제로베이스원 김지웅, 엔하이픈 니키 등이 각각 뱃지 2개씩을 확보하며 최종 보상에 가장 가까이 다가서 있는 상태다.
이번 6월 스페셜픽을 통해 가장 먼저 총 3개의 뱃지를 선점하는 단 1명의 아티스트에게 역대급 '스페셜 보상 패키지'가 최종 제공되는 만큼, 뱃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글로벌 팬덤의 막판 화력 전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