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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황인범이 동점골을 넣었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을 치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손흥민, 이재성, 이강인, 이태석, 백승호, 황인범, 설영우, 이기혁, 김민재, 이한범, 김승규가 선발로 나섰다.
후보에는 김태현, 조규성, 황희찬, 송범근, 조위제, 김문환, 박진섭, 배준호, 오현규, 양현준, 조현우, 옌스, 김진규, 엄지성, 이동경 등이 이름을 올렸다.
전반 12분 이강인이 찔러준 공을 이재성이 뒤로 내줬고 손흥민이 슈팅을 날렸으나 수비에게 막혔다.
전반 13분 이강인이 먼 거리에서 과감하게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전반 37분 손흥민이 수비 사이로 돌파해 왼발 슈팅을 날렸으나 옆으로 벗어났다.
후반 3분 황인범, 이재성이 연달아 슈팅을 날렸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10분 이재성이 페널티 박스 안으로 찔러준 공을 손흥민이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13분 초우팔의 롱스로인을 크레이치가 머리로 마무리하면서 체코가 0-1 리드를 잡았다.
후반 16분 홍 감독은 이재성을 빼고 황희찬을 투입시켰다.
후반 21분 이강인의 패스를 받은 황인범이 수비를 벗겨내고 침착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됐다.
한편, 이 경기는 JTBC, KBS, 치지직 등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