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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M C&C)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방송인 겸 모델 차서린이 베리미디어 스포츠 채널 KsportsTV에서 생중계되는 ‘2026 아시안투어’ 골프 중계 해설진으로 합류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International Series Morocco)' 중계에 참여, 경기 주요 장면과 현장 분위기를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는 아시안투어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대회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경쟁을 펼치는 국제 무대이다. 차서린은 골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한편, 현장의 분위기와 선수들의 이야기를 빠짐없이 전달하는 꼼꼼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준회원 이력을 살린 전문성을 바탕으로 경기 내용과 코스 특성을 상세히 소개하며 중계의 완성도를 높였고, 안정적이고 차분한 톤으로 국제 대회의 긴장감과 열기를 고스란히 전달해 주었다. 이에 첫 국제 골프대회 중계 참여 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중계 실력으로 보는 이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차서린은 "프로 전향 후 어느덧 9년이 되었는데, 첫 중계 무대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모로코여서 영광이다."며 "해설에 진심으로 임했다.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차서린은 앞으로도 연내 진행되는 ‘2026 아시안투어’ 골프 해설진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6 아시안투어는 KsportsTV에서 생중계되며, 웨이브 KsportsTV 실시간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KsportsTV 채널 번호는 ▲LG헬로비전 130 ▲딜라이브 179 ▲CMB 65-3이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