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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학 서구청장 인수위원회가 23일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와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수위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전문학 대전시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오후 4시30분 대전서구청 안전건설국 회의실에서 대전시사회복지협의회 및 지역 사회복지 직능단체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구 지역 사회복지 증진과 통합돌봄 정책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본사회 통합돌봄 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위험 아동의 긴급 분리·전원 체계 구축 및 보호 인력 지원 강화 △사회복지종사자 호봉수 미인정 및 시간외근무 미보상에 따른 인건비 공백의 자부담 사용 제한 문제 개선 △지자체 예산 부족으로 미배치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재배치 △무연고 및 기초수급대상자에 대한 간병비 지원 등 통합돌봄을 더 견고하게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제안했다.
전문학 당선인은 “통합돌봄을 복지사업 하나를 추가하는 개념으로가 아니라, 의료와 복지의 전달체계를 지역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정책을 모색하는데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