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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한국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조 3위 팀 간 경쟁에서 32강 진출 마지노선인 8위 밖으로 밀려났다.
이에 따라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 없이 한국의 탈락이 확정됐다.
한국이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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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한편, 앞서 한국은 이번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나선다.
한국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에 속하기를 기다렸으나 12개 팀 중 10위까지 내려앉아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