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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한 홍명보호가 오는 귀국 행사 없이 귀국한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 감독이 이끈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별도의 귀국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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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
한편, 한국은 이번 월드컵 A조에서 1승 2패를 기록하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이번 월드컵에서는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한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 토너먼트에 나선다.
한국은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에 속하기를 기다렸으나 12개 팀 중 10위까지 내려앉아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