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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28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울산광역시장애인생활체육농구대회에 장애인고등부와 월봉초가 점프볼을 하고 있다. |
[아시아뉴스통신=지상협 기자] 28일(일) 오전 9시부터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2026 울산광역시장애인생활체육농구대회가 선수 등 관계자 1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울산장애인농구협회(회장, 박형태)가 주관하고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장애인농구협회가 후원하는 울산지역 장애인생활체육대회이다. 이번 울산장애인생활체육농구대회는 8개 팀(성인장애인팀, 지적장애인고등부팀, 청소년팀 3팀, 글로벌 1팀, 장애인휠체어농구팀 2팀) 비장애인팀 80명의 선수와 가족 등 1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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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울산장애인농구협회】28일(일) 온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울산광역시장애인생활체육농구대회에 울산성인장애인부와 신정중이 점프볼을 하고 있다. |
대회 결과 일반부는 글로벌 PINOYS팀이 우승, 신정중 농구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주니어팀은 월봉초가 우승을 준우승 울산지적고등부가 차지 했다. 휠체어농구는 시범 경기로 열렸다.
대회를 주관한 울산장애인농구협회 박형태 회장은 “지역 장애인생활체육 농구대회는 장애인 선수들의 기량 향상 차원으로 추진하였는데 청소년팀과 글로벌농구팀의 참가로 더욱 알찬 대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청소년부는 학부모들까지 참여하여 열띤 응원을 펼쳐 경기장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울산장애인농구협회 관계자는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대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