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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9일 대전글로벌게임센터 인디(inD) 게임스쿨 수료식 행사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
[아시아뉴스통신=박희석 기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29일 대전글로벌게임센터 인디(inD) 게임스쿨 수료식 행사를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이은학 원장(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최윤성 소장(국가수리과학연구소) △박근만 회장(대전게임협회)이 참석했다.
게임스쿨은 지산학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학생(우송대, 목원대, 배재대, 한남대, 한밭대, 대전대)들에게 그래픽·프로그래밍 실습교육, 전문가 멘토링 기반으로 팀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을 통해 총 18명 수료생을 배출했고 우수 교육생 6명은 지역 게임 기업에서 5개월간 인턴으로 근무하며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수료식은 팀프로젝트 발표, 게임 시연, 수료증 전달, 우수팀 시상 순으로 진행됐고, 교육생, 각 대학 교수진, 대전게임콘텐츠협회 게임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팀프로젝트는 기존 자유주제 뿐만 아니라 수리과학연구소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수리주제까지 포함해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은 다양한 게임 결과물을 직접 발표·시연했다.
진흥원은 후속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며, 수리와 게임을 연계한 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은학 진흥원장은 ‘국가수리과학연구소 및 지역 게임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인디(inD) 게임스쿨을 지역 게임개발 인재양성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news26@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