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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츄 공식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가수 츄가 ATRP를 떠난다.
소속사 ATRP는 "츄의 전속 계약이 2026년 7월 10일을 기점으로 종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츄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쳤으며,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속 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그동안 츄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츄는 지난 2017년 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와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dltkdwls3170@naver.com















